‘토고’ 리뷰: 100년 전 알래스카의 빙벽을 뚫고 기적을 일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썰매견의 진짜 이야기
혹시 1925년 알래스카 혈청 수송의 영웅이 발토라고 알고 계셨나요? 그렇다면 이 영화는 당신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입니다. 디즈니+가 선보인 ‘토고’는 단순한 동물 영화가 아닙니다. 이 작품은 뉴욕 센트럴파크에 동상까지 세워진 발토 뒤에 가려진 진정한 영웅의 이야기를 다룹니다. 당시 12살 노견이었던 토고는 전체 구간 중 가장 위험한 400Km 이상을 달렸지만, 역사는 마지막 88Km을 달린 발토만을 기억했습니다. … 더 보기